[Dispatch=이명주기자] 팝스타 찰리 푸스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오는 10월 내한 공연을 연다.
찰리 푸스는 최근 SNS를 통해 새 월드투어 '왓에버스 클레버!'(Whatever's Clever!) 일환 아시아 공연 개최 스케줄을 공유했다.
그의 내한 공연은 약 2년 만이다. 찰리 푸스는 지난 2016년과 2018년, 2023년, 2024년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투어가 첫 스타디움 무대다. 오는 10월 1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이 이뤄진다.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찰리 푸스는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다. 2015년 싱글 '마빈 게인'으로 데뷔했다. 감미로운 음색과 작사·작곡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곡은 '씨 유 어게인', '원 콜 어웨이', '위 돈 토크 애니모어' 등이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레프트 앤 라이트'를 함께 불렀다.
올해에는 4번째 앨범 '왓에버스 클레버'를 냈다. 아날로그 사운드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코 존스, 우타다 히카루 등이 참여했다.
한편 찰리 푸스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12시부터 예매처인 NOL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