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의정부=이승훈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했다.
나나는 블랙 후디와 모자, 마스크로 법원에 들어섰다. 간단한 인터뷰 후 밝은 표정으로 법원으로 향했다.
한편,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지난해 11월 15일, 주거지에서 강도 피해를 입었다. A씨는 흉기를 소지한 채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다.
나나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모친이 부상을 입었다.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 상해 진단서도 제출했다. A씨 역시 제압 과정에서 턱 부위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다.

간편한 복장으로

"취재진이 많이 왔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소 긴장한듯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잘 마치고 나오겠습니다"

미소 띈 얼굴

큰걸음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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