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빅뱅' 태양이 5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더블랙레이블은 20일 "태양이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4번째 정규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태양의 정규 앨범 발매는 약 9년 만이다. 관계자는 "태양이 새로운 음악 세계를 통해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짚었다.
앨범명 '퀸테센스'는 본질, 정수라는 사전적 뜻을 지녔다. 커버 이미지에는 첫 글자 'Q'를 형상화한 두 천사의 이미지가 담겼다. 컴백 열기를 더했다.
태양은 지난해 서울을 비롯,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했다. 여전한 가창력.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압도했다. 글로벌 인지도를 재입증했다.
그는 최근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 그룹과 솔로로서 글로벌 활약을 펼쳤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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