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에스파가 신보 발매와 함께 새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에스파 SNS에 모션 로고와 포스터를 올렸다. 새 투어 제목인 '싱크: ____아이____'(____æ____)를 공개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을 시작으로 총 25개 지역/도시를 찾는다. 타이베이, 상파울루,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등을 순회한다.
또 엘몬트, 워싱턴 D.C.,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런던, 스톡홀름, 코펜하겐, 베를린, 밀라노, 파리 등도 찾아간다.
기존의 히트곡과 함께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다음 달 29일 2번째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5~26일 일본 도쿄돔에서 라이브 투어 '싱크: 액시스 라인'을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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