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신보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NCT 위시는 지난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냈다. 한터차트 기준, 신보는 발매 첫날 128만 5,184장 팔렸다.
3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오드 투 러브'는 또 자체 최단 기간 100만 장을 넘겼다. 1일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들의 신보는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석권했다. 한터차트 및 예스24,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등에서 정상을 밟았다.
글로벌 성적도 눈에 띈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와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를 안았다.
이 외에도 '오두 투 러브'는 '더블 골드' 인증,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2위,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등을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역시 인기를 끌었다. 이 노래는 공개 직후 멜론 '톱 100' 3위, '핫 100' 1위에 자리했다.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뮤직비디오도 잘 나간다. '스티키' 뮤직비디오는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주간 1위를 찍었다.
한편 NCT 위시는 최근 첫 번째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