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기 위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2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졌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아미를 향한 영상과 메시지가 광화문 광장 일대에 등장했다. 광화문 광장, 숭례문, 남산서울타워, 신세계스퀘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미디어 파사드와 뮤직 라이트쇼가 열렸다.
수 많은 팬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 모여 이날 오후 7시부터 송출되는 메시지를 관람했다.
한편, 'BTS 컴백라이브: ARIRANG'이 21일 오후 8시부터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타이틀곡 '아리랑'.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곳에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컴백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숭례문의 아리랑

DDP도 보라빛

광화문 아리랑

아리랑으로 물든 광화문 일대

"아미, 찾았니?"

BTS로 도배 된 서울

"빨리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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