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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美·英 외신 조명…"데드라인은, 이제 시작이다"

[Dispatch=유하늘기자] 블랙핑크가 해외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최근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집중 조명했다.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롤링스톤은 멤버들의 공백기를 언급했다.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4명이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전 세계가 기다려왔다"고 전했다.

발라드 트랙이 없는 구성에 대해서도 "지금의 블랙핑크에게 그런 곡은 필요하지 않다. 언제나 잘해온 방식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호평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부터 긴 여정을 지나왔다. 그리고 '데드라인'은 아직 끝나지 않은 다음 단계를 기대하게 만드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빌보드는 음악적 완성도에 주목했다. 특히 타이틀곡 '고'에 대해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고 분석했다.

빌보드는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대표하는 곡"이라며 "후렴구 가사 '블랙핑크 윌 메이크 야'(Blackpink'll make ya)는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영국 매체 클래시는 블랙핑크의 공백 자체가 전략으로 작용했다고 봤다. "이들의 부재는 대중의 호기심과 컴백에 대한 갈증을 키우는 '도미노 효과'를 만들었다"고 짚었다.

이어 "블랙핑크는 랩과 멜로디, 미니멀리즘, 극적인 연출 사이의 균형 위에 존재해왔다"며 "강력한 음악적·시각적 시너지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데드라인'의 성과를 비중 있게 다뤘다. 앨범이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첫날 판매량(146만 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강조했다.

블랙핑크는 '데드라인'으로 아이튠즈 누적 38개 지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중국 QQ뮤직에서도 전 수록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데드라인'은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을 담은 음반이다. 지난 2023년 10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의 앨범이다.

총 5개 트랙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고'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수록곡 '미 앤드 마이', '챔피언', '에프엑스에프엑스보이' 등이다.

블랙핑크는 최근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롤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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