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아이브' 가을이 두뇌 게임 서바이벌에 출연한다.
넷플릭스 측은 3일 "가을이 자사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데스게임: 천만 원을 걸어라' 7회에 출연하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대일 뇌지컬 서바이벌이다. 출연자들이 매주 단 한 판, 정치와 연합을 배제한 채 두뇌로만 승부를 겨룬다.
승자는 다음 경기에 진출할 기회를 얻는 동시에, 천만 원의 상금을 획득한다.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가을은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와 대결을 펼친다. 차분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열띤 승부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가을이 첫 회의 당시 추리 소설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데스게임: 천만 원을 걸어라'는 오는 4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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