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드림이 더 많은 시즈니(팬덤명)와 만난다. 피날레 공연 생중계를 결정했다.
NCT 드림은 오는 20~22일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서 '더 드림 쇼 4: 퓨처 더 드림'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해당 무대는 이들의 4번째 투어를 끝맺는 콘서트다.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하여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에서 생중계된다.
이뿐 아니다. 전 세계 86개 도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한국 9개 도시, 일본 43개 도시 등에서 상영된다.
NCT 드림은 이번 투어로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기록을 세웠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하기도 했다.
또 2년 연속 태국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및 타이베이돔 입성 기록도 남겼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