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해외 일정을 위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리노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로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조각같은 비주얼과 스윗한 포즈도 돋보였다.

강렬한 잘생김

"빈틈이 없다"

"눈부시게 빛난다"

심쿵 눈맞춤

스윗한 손인사

"취향저격, 볼하트"

자체발광 출국

"스테이만 바라봐"

수줍은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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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해외 일정을 위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리노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로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조각같은 비주얼과 스윗한 포즈도 돋보였다.

강렬한 잘생김

"빈틈이 없다"

"눈부시게 빛난다"

심쿵 눈맞춤

스윗한 손인사

"취향저격, 볼하트"

자체발광 출국

"스테이만 바라봐"

수줍은 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