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코르티스가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올해 스포티파이에서만 1억 회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빅히트 뮤직은 19일 "코르티스 음악이 새해 시작 45일(1월 1일~2월 15일 자)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재생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단 7곡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데뷔 앨범 및 최근 공개된 영화 OST '멘션 미'(Mention Me)를 통해서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롱런 중이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12위(21일 자)에 진입, 23주 연속 차트인했다.
해외 무대가 노래의 화제성을 견인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 참여했다.
다음 날인 14일에는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으로 향했다. 이들은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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