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해외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웨이크원은 14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는 4월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는 일본 테레비 아사히가 주최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4월 12일 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들이 국내 행사가 아닌 해외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케이콘 재팬'을 찾았다.
소속사 측은 "알파드라이브원이 해외 무대에서 퍼포먼스 경쟁력을 입증한다"며 "차세대 K팝 주자로서 존재감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12일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로 데뷔했다.
<사진제공=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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