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가 열도를 사로잡았다. 첫 정규 앨범으로 현지 주요 차트를 휩쓸었다.
미사모는 지난 4일 일본 정규 1집 '플레이'(PLAY)를 발매했다. 데뷔 앨범과 미니 2집에 이어 3부작 엔딩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오리콘 최신 집계(16일 자)에 따르면, '플레이'는 약 8만 포인트를 기록하며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랭킹' 1위를 석권했다.
신보는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핫 앨범' 부문 정상(11일 자)에 올랐다. 타워레코드 종합 앨범 주간 차트 1위또한 찍었다.
타이틀곡 '컨페티'(Confetti)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오리콘 주간 스크리밍 급상승 랭킹' 1위(12일 자)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들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26일과 2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환 공연을 펼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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