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정해인이 생일을 국내 팬들과 기념한다.
정해인은 오는 3월 28~29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을 연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난다. 지난해 3월 앙코르 팬미팅 '아워 타임-에이치비디' 이후 약 1년 만이다.
공연의 테마는 취향이다. 정해인의 취향을 탐구하고, 해이니즈(팬덤명)와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것.
특히 오는 4월 1일 정해인의 생일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다. 그만큼 팬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팬카페 선예매 티켓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오픈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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