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멜론이 알파드라이브원 팬들을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마련했다.
멜론 측은 27일 "알파드라이브원의 컴백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이벤트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티스트와 팬들이 플랫폼 안팎에서 직접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 '멜론 스포트라이트' 독점 콘텐츠가 그 시작이다.
해당 서비스에선 지난 26일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 발매에 맞춰 독점 이미지 및 셀카, 손글씨 등을 공개했다.
스트리밍과 연계한 오프라인 팬밋업 '스테이지 99'도 연다. 멜론 내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 중 376명을 초대한다.
관계자는 "친밀도는 '찐팬'임을 인증하는 지표인 만큼 '스테이지 99' 현장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파드라이브원 팬밋업은 다음 달 21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6일 전인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멤버들과 영상통화 이벤트 역시 마련됐다. 이들의 싱글 공개 당일 실시간 채팅 이용자 중 35명을 추첨, 통화를 지원한다.
멜론 청음존은 오프라인 이벤트 열기를 더한다. 신보 하이라이트 구간, 멤버 음성 메시지 등 독점 콘텐츠를 공개 중이다.
독점 포토카드도 준비됐다. 청음존 방문 인증과 멜론 다운로드(2곡) 인증 화면을 X에 업로드하면 포토카드가 주어진다.
멜론은 "앞으로도 독보적인 팬덤향 이벤트 및 오리지널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