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첫 팬미팅을 매진시켰다.
프레인 TPC 측은 25일 "김무열이 다음 달 23일 오후 3시 가빈아트홀에서 팬미팅 '마주'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팬카페 회원 선예매를 열었다. 이어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오픈했다.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김무열의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이다. 그는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들을 준비 중이다.
다채로운 토크 코너부터 무대까지 선보인다. 팬들을 가까이 마주하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다. 교권보호국 현장감독관 나화진 역을 카리스마 있게 소화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제공=레드슬리퍼스,맨노블레스>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