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
신인 답지 않은 여유있는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비주얼과 강렬한 카리스마도 돋보였다. 팬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워터밤 서울 2026'은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 둘째 날에는 '에스파' 카리나를 필두로 박재범, 로꼬, 그레이, 비비,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 빌리 등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날에는 박진영, 선미, 지코, 태용, '우주소녀' 다영, 라이즈, 하이키, 82메이저 등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여심을 흔든다"

비주얼 원톱

강렬한 눈빛

완벽한 옆선

"웃으면, 사르르"

"조각으로 빚었어"

"청량청량해"

상큼한 남자

워터밤 레전드

"무더위를 날린다"

"잘생김이 폭발한다"

"멋짐, 그 자체"

"분위기, 미쳤다"

압도적 카리스마

순정만화 주인공

해맑은 소년미

"이래서, 빠져든다"

독보적 존재감

파워풀한 무대매너

"섹시미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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