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연준은 다음 달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Billboard: One Night Only)을 연다.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는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다. 연준은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미국에서의 첫 솔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에 오른다. ABC '굿모닝 아메리카'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 'Z100 서머 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 등이다.
외신도 연준의 솔로 행보를 주목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미니 2집 '노 레이블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를 발표한 바 있다.
글로벌 패션 매거진 '하입비스트'는 "연준을 정의할 수 있는 유일한 수식어는 그의 이름뿐"이라고 말했다.
영국 잡지 '원더랜드'는 "자신을 가두던 틀을 깨고 새로운 면모를 탐색했다"며 "진정한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버라이어티 인디아'는 "연준은 무대에서 두려움 없이 완벽한 자신감을 보여준다"며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빌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