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에스파가 일본 인기를 입증했다.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7월 23일 자)에 따르면, 에스파는 일본 미니 1집 '키스 앤 텔'(KISS N TELL)로 1위를 차지했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 총 6곡이 담겼다. '오르빗 팝', '팬걸', '던 위드 룰스', '애티튜드', '인 헤일로' 등이다.
타이틀곡 '키스 앤 텔'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 팝 장르다.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에스파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녹였다.
에스파는 지난 18~20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팬미팅 '마이 클래스 메이트'(MY CLASSMaeTE)를 열었다.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월드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를 시작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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