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김대명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SNS 상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다. 이외 별도의 계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사기 피해에 대한 우려도 전했다. 김대명은 "저는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발견할 경우 신고 및 차단해 달라"고 말했다.
김대명은 지난 2007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협상의 기술'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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