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2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디스패치'에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 분만으로 2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이 (출산 현장에)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며 "박은영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2째 임신 과정을 공개했다. "한국 나이로 44세여서 시험관 시술로 한 번에 가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은영은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출처=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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