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은영, 9일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Dispatch=이명주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2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디스패치'에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 분만으로 2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이 (출산 현장에)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며 "박은영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2째 임신 과정을 공개했다. "한국 나이로 44세여서 시험관 시술로 한 번에 가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은영은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출처=티엔엔터테인먼트>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눈빛이 멜로"…문가영, 청순의 절정
2026.01.09
[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다"…문가영, 로맨틱 출국
2026.01.09
[현장포토]
"미소가 러블리"…문가영, 눈부신 볼하트
2026.01.09
[현장포토]
"매력에 빠져든다"…손종원 쉐프, 다정한 미소
2026.01.09
[현장포토]
"비주얼 예술이야"…조인성, 인간 조각상
2026.01.09
[현장포토]
"볼하트 가능해"…조인성, 로맨틱 포즈
2026.01.09
more photos
VIDEOS
03:58
변우석,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출국" l BYEON WOOSEOK, "Departing for 'Golden disc Awards 2026" [공항]
2026.01.10 오전 08:26
00:21
When the camera gets closer, IU gets prettier💜✨#iu #아이유 #dispatch
2026.01.10 오전 12:00
00:21
Making eye contact with Lee Junho is already too much😭💘#junho #이준호 #dispatch
2026.01.09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