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더 많은 시즈니(팬덤명)와 만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NCT 위시가 투어 규모를 확장한다. 마닐라, 가오슝에 이어 홍콩·마카오 공연 회차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앞두고 있다. 총 18개 지역, 30회 공연을 연다. 인천, 이시카와, 히로시마, 도쿄, 홍콩 등을 순회한다.
'원톱 대세' 기세를 이어간다.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 꿈 테마 세계관이 녹아 있는 무대로 더 많은 관객과 호흡한다.
일본 활동도 계획 중이다. 오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를 낸다. 이시카와 공연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한편 NCT 위시는 오는 17~18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첫 콘서트 투어 열기를 잇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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