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정동원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팬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정동원 측은 9일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2026 정동원 팬 콘서트-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 티켓 예매를 오픈했다.
해당 공연은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솔드아웃 됐다. 정동원의 입대 전 마지막 팬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벌어졌다.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은 그동안 함께해온 시간과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팬 콘서트는 다음 달 13일 오후 6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신곡 무대와 토크 코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팬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변함없는 사랑과 인기를 입증한 정동원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해 달라"고 했다.
한편 정동원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소품집 볼륨2'(소품집 Vol.2)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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