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안보현이 '에이엠 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을 논의 중이다. '에이엠'은 신민아, 김우빈, 이봉련 등이 소속된 회사다.
'FN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디스패치'에 "안보현과 계약이 종료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에이엠' 관계자도 "안보현과 전속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보현은 지난 2014년, 드라마 '골든크로스'로 데뷔했다. '태양의 후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마이네임', '군검사 도베르만', '재벌X형사', '노량:죽음의 바다', '베테랑 2' 등을 종횡무진했다.
FN엔터와는 13년 동행했다. 10년 동행에 이어, 지난 2022년 재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양측은 최근 논의 끝에 추가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안보현은 지난달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성민, 수현, 하윤경 등과 함께 밀리터리 액션 멜로 사극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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