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그룹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지훈은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로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레드헤어로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노 트래저디'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앨범이다. 하우스, 하이퍼팝, 알앤비, 붐뱁 힙합, 펑크,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눈빛에 반해

만찢남의 손인사

미소가 청량해

강렬한 손짓

힐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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