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FT아일랜드가 단독 콘서트로 찾아온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FT아일랜드가 오는 6월 6~7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0—XIX—III 페이트'(Fa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건 약 6개월 만이다. FT아일랜드는 지난해 12월 연말 공연 '에프티소드'(FTSODE)를 가졌다.
공연명은 타로카드 숫자와 상징적 의미에서 착안했다. 모두가 하나 돼 즐기는 모든 과정이 우연이 아닌 운명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관련 포스터도 공개했다. 멤버들이 타로 카드 속 인물로 표현됐다. 왕관, 태양, 별, 꽃 등 여러 오브제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콘서트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이뤄진다. 선예매는 다음 달 4일 오후 8시 멤버십 회원에게 오픈된다. 일반 예매는 6일 오후 8시부터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1월 FN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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