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있지' 예지가 퀸의 아우라를 발휘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있지 공식 SNS에 새 미니 앨범 '본 투 비'(BORN TO BE) 수록곡 '크라운 온 마이 헤드'(Crown On My Head)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예지는 번개가 치고, 불꽃이 튀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그럼에도 의지를 불태웠다. 뜨겁게 타오르는 왕관을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크라운 온 마이 헤드'는 예지의 첫 솔로곡이다. '정해진 길을 버리고/ 나만의 거리를 만들어 가'라고 노래한다. 스스로를 믿고 걸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이번 신보에는 '크라운 온 마이 헤드' 외에도 멤버들의 솔로곡이 수록됐다. '블러썸'(리아), '런 어웨이'(류진), '마인'(채령), '옛 벗'(유나) 등이다.
있지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솔로곡을 작사, 작곡했다. 이스란, 방혜현, 마리아 마르쿠스, 이우민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도 힘을 보탰다.
한편 있지는 내년 1월 8일 '본 투 비'를 정식 발매한다. 신보 발매 당일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예고돼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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