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소정기자] 뉴진스가 일본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또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레코드협회는 27일 "뉴진스의 'Hype boy'는 지난 8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고 밝혔다. 'Ditto'(5월), 'OMG'(7월)에 이어 3번째 '플래티넘' 인증이다.
레코드협회는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매달 인증 작품을 발표한다.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이다.
뉴진스는 일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오리콘에서 'Ditto'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도 넘겼다.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가장 빠른 속도다.
한편, 뉴진스는 라이엇 게임즈의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GODS'를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에 공개한다.
<사진제공=어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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