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우도환은 그레이 스트라이프 재킷과 블랙 팬츠로 멋을 냈다. 러블리 볼하트와 복싱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영화 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복싱 자신있어"

진지한 손인사

멋짐 한도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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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승훈기자]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우도환은 그레이 스트라이프 재킷과 블랙 팬츠로 멋을 냈다. 러블리 볼하트와 복싱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영화 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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