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줌인스포츠(영암)=강명호 기자]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다!'. 사실 모든 여성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 아닐까. 신예 레이싱모델 미스디카 KW 모델 연지은(21, 왼쪽)이 그렇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레이싱모델, 연지은.
1993년 8월 25일 서울 출생의 연지은은 170cm·48kg의 아름다운 몸매와, 특히 그녀 특유의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갖추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2014 오토모티브위크'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연지은은 '2014 KMS & HIN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제 막 얼굴을 알린 그녀지만, 기존 톱모델 못지않은 노련미로 시선을 한몸에 끌어안기에 충분했다. 성공확신 신예 연지은의 '울렁울렁 남심~끝!' 그 생생한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난 17일과 18일...

2014 전남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F1이후 영암 서킷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대회이자, 국내 최초 GT아시아 시리즈 개최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국내외 모터스포츠 계의 의미 있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8 LMS Ultra, 맥라렌 MP4-12C, 애스톤마틴 벤티지 GT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GT3 FL2, 페라리 458 GT3, 메르세데스 SLS AMG GT3, 로터스 에보라 GTC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다양한 슈퍼카들이 참가해 모터스포츠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청순·섹시' 연지은과 '화성인 비키니녀' 이연윤의 소개에 이어...?!

두 미녀 레이싱모델이 펼친 환상의 섹시 '뒷태대결' 그 승자는 누구일까.
'환상의 섹시 뒷태대결'이라. 기대 그이상이 느껴지지 않나? 17일과 18일, 전남 영암이었다.
디스패치 줌인스포츠(영암)=강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