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배우 김영광, 강해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22) 초청작 '썸바디' 오픈 토크에 참석했다.
김영광과 강해림은 올블랙 커플룩을 선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이란 영화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바람의 향기'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열흘 동안 이어진다. 전세계 71개국에서 243편의 영화가 초청, 7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열리지 못했던 모든 대면 행사 역시 정상화할 예정이다.

섹시 올블랙 (김영광)

영화같은 커플룩 (강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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