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이리 오너라"

요즘 제일 핫한
K-POP 한류 아이돌

에이티즈가

북촌한옥마을에 떴다?!

여기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북촌한옥마을입니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가 가득한 장소죠. '에이티즈' 윤호, 성화, 산, 홍중이 지난달 16일 이 곳을 방문했는데요.

멤버들은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저 멀~리서도 한 눈에 띄었는데요. 멋스러운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죠.

"오늘도 패셔너블해"

"윤호 무보정 컷.jpg"

"이 분위기, 화보다"

사실, 오늘의 스타일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한지'를 활용한 아이템! 윤호의 부채, 성화와 홍중의 안경, 그리고 산의 마스크까지... 한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다음 목적지는 한지문화산업센터입니다. 우리 전통 유산인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죠.
멤버들은 도슨트 투어, 퀴즈 등을 진행하며 한지에 대해 알아갔는데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지에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의 한지 견본들이고요

K-종이, 한지로 풀어낸 패턴까지!

"우와! 이게 한지로 만든 거라고요?"

"이 선글라스, 빠져든다"

"너~무 재밌어요"

"부채 들고 찰칵!"

"잘생김은, 보너스"

기념 싸인까지 완료!

P.S. 홍중, 성화, 윤호, 산은 이날 퀴즈와 더불어 한지 팔찌 만들기 대결을 펼쳤는데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함께 한 영상 콘텐츠도 기대해주세요~!
<사진제공=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