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김다미가 손하트 포즈와 눈웃음이 닮은 꼴로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우식과 김다미가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되는 SBS드라마 ‘그 해 우리는’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영화 '마녀'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달달한 비주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당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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