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엑소’ 찬열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찬열은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두근두근두근거려’(감독 달파란)에 출연한다. 영상 없이 오직 목소리로만 이야기를 담아낸다.
‘두근두근두근거려’는 열일곱 소년 배수구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과 첫사랑의 설레는 순간을 그렸다. 하일권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찬열은 열일곱 소년 ‘배수구’ 역을 맡았다. 수영복 디자이너가 꿈인 고등학생이다.
색다른 콘텐츠가 기대된다. 찬열의 청량한 목소리와 오디오 콘텐츠로 신선한 영화적 체험을 제공한다.
찬열은 오는 18일 오후 7시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에서 ‘찬열과 함께 두근두근 라이브’를 오디오 라이브로 진행한다.
오디오 시네마를 직접 소개한다. 녹음 비하인드 등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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