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새로운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일 공식 팬커뮤니티 ‘TXT 위버스’에 “팬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멤버들과 함께 읽었다. 긴 시간 논의하고 검토한 끝에 팬클럽 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팬클럽명은 ‘모아’(MOA). ‘Moment Of Alwaysness’의 약자다. ‘언제나 항상 영원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팬들이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라는 뜻이다.
중의적인 의미다. ‘서로의 꿈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꿈을 완성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팬들’이라는 뜻도 담았다.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서 결정한 이름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만장일치로 선정한 팬클럽명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모아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기존 공식 팬클럽명 ‘영원’(YOUNG ONE)이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개인 팬클럽명과 같아 지난 5월 팬클럽명을 재공모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인 5인조 그룹이다. 지난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스타’를 발표했다. 오는 10월 컴백 예정이다.

<사진출처=TXT 위버스, 빅히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