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에서 새우가 들어간 샌드위치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시즌 한정 메뉴라고 하는데요. 정말 통새우가 들어가는지 궁금해 직접 주문해 봤습니다.

신메뉴 2가지를 15cm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쉬림프와 쉬림프 아보카도는 800원 차이네요.

주문이 들어가면 빵, 샌드위치 속재료를 원하는대로 고르실 수 있어요.

캔디는.... 플랫 브래드+채소 몽땅+와사비 소이 소스+스위트 칠리로 주문합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2가지 메뉴가 똑같습니다. 먹어봐야 차이를 알겠죠?

15cm에 기본적으로 통새우 5마리가 들어갑니다.

좀 적다 싶으신 분들은 주문할 때 쉬림프 더블업을 요청해 보세요! (1,700원 추가됨)

쉬림프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고 채소와 통새우의 식감이 잘 느껴집니다.

와사비 소이 소스도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는데요.

다만 좀 짜고 소이 소스인 만큼 좀 묽어서 플랫 브래드로 먹기엔 좀 힘들었어요. (ㅠㅠ)

쉬림프 메뉴에는 두꺼운 빵이 좋을 듯 합니다.

쉬림프 아보카도는 확실히 아보카도가 들어가 고소합니다.

와사비 소이 소스가 좀 짠데 아보카도가 추가되니 적당히 간이 맞네요.

그래서 캔디의 결론은요?

p.s. 이 제품은 협찬, 홍보 조건없이 캔디가 직접 구매해 리뷰했습니다.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