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일산(경기)=김민정기자] ‘2018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20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세븐틴' 정한과 도겸은 선한 비주얼로 취재진의 시선을 한눈에 끌었다.
한편 이번 ‘아육대’에는 뉴이스트W, 세븐틴, 트와이스, 레드벨벳, 구구단, 빅스, NCT, 우주소녀, 모모랜드, 드림캐쳐 등이 출연하며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볼링 총 5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귀공자 비주얼" (정한)

"훈훈해서 어쩌나"

"블랙 귀요미" (도겸)

"여심저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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