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이 동생 프로골퍼 손새은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앙증맞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어린 시절의 손나은은 환하게 웃고 있는데요. 손새은은 레이스 머리띠를 쓰고 깜찍함을 자랑했죠.

손새은은 또다른 사진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생일 케이크를 든 채 수줍게 미소지었죠.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손새은은 골퍼로 활동중입니다. 지난 2013년 제24회 전국 중고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제1회 SR30배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를 했습니다.

<사진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