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라이즈가 오는 6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디스패치'에 "라이즈가 오는 6월 15일, 2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며 "프로모션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페임' 이후 7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라이즈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를 소화했다. 전 세계 21개 지역, 42만 여 명의 관객을 만나며 글로벌한 성장을 이뤄냈다.
K팝 보이그룹 최단 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K팝 보이그룹 사상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남미까지 출격했다. 투어 기간인 지난해 11월에는 싱글 '페임'도 발표했다.
한편, 라이즈는 4월에도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10~11일에는 일본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에 출연했다. 지난 16일에는 일본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
지난 12일엔 한국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러브썸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지난 14일 방콕에서 개최된 'K2O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스테이지에도 올라 1시간을 공연했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