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제작한 일본 여행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8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G.C.F in Tokyo (정국&지민)' 라는 제목의 여행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공개한지 15시간 만에 170만 뷰를 넘었는데요.

이 영상은 정국과 지민의 도쿄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전문가가 만든 뮤직비디오처럼 고퀄리티의 색감과 구도를 담아냈는데요. 정국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프로듀싱을 한 것이죠.
지민은 주연배우로 등장하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도쿄 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유로운 영혼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영상의 제목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G.C.F'는 정국의 작업실 이름인 'Golden Closet'과 Film을 합쳐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엔딩 크레딧에는 정국과 지민의 이름이 실렸습니다. 정국은 영상 전체를 프로듀싱한 것인데요. 영상을 본 세계의 많은 팬들은 "정말 대단하다", "역시 방탄, 역시 정국"이라며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정국이 프로듀싱하고 지민이 출연한 G.C.F in Tokyo를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출처=BANGTANTV 유튜브>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