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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름다운 단풍의 나라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 시에서 태어나 퀘벡에서 자랐답니다.

7살 때 모델이 됐죠. 1997년 그녀는 방송에 출연했는데 뛰어난 재능 덕분에 당시 미국 영부인 힐러리 클린턴의 초대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답니다.

그녀는 영화 <girl next door>로 할리우드 따근따근한 신인 스타로 떠올랐답니다. 그리고 '캐나다 최고 미녀'라는 명예로운 호칭으로도 불렸습니다.

이후 미국 영화 <My Sassy Girl>에도 출연했답니다. 이 영화에서 예쁘지만 다소 신경질적인 여주인공 Jordan Roark로 출연했답니다. 그녀는 운동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때문에 각종 스포츠 행사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NBA 농구 경기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녀는 코비 브라이언트의 팬인데요.

심지어 공개적으로 고백도 했답니다. 안타깝게도 코비에겐 부인이 있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활발하고 섹시하고 장난이 많은 그녀였다는데요. 남들 생각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 것 다 해보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이라네요.

그녀가 누구냐고요? 한때 할리우드 여신이었던 엘리샤 커스버트(Elisha Cuthbert)랍니다. 정말 눈부시게 예뻤죠?

청춘의 우상은 당시 그 모습 그대로 가슴 속에 남겨 놓는게 좋은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현재 그녀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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