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그룹 '미야오'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2번째 EP 앨범 '바이트 나우'(BITE NOW)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가원은 치명적인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큰 키와 작은 얼굴,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미야오'는 약 1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EP 앨범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한편 미야오는 오늘 오후 6시 '바이트 나우'를 발표한다.

넘사벽 몸매

시크한 눈빛

"무보정, 완벽비율"

치명적 핫바디

"섹시, 그 자체"

"오늘자, 레전드"

"빈틈이 없다"

심쿵 눈맞춤

"레전드를 경신해"

남심 올킬러

"웃으면,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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