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가 열도 팬들을 또 한 번 설레게 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투어스가 일본에서 컴백한다.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일본 음반을 발표하는 건 약 1년 1개월 만이다. 투어스는 지난해 7월 첫 번째 싱글 '하지메마시테'(はじめまして)를 내고 정식 데뷔했다.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싱글 발매 첫 주 오리콘 및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도 받았다.
'소다 소다'에는 총 3개 트랙이 수록된다. 일본 오리지널 곡을 포함해 여름 시즌에 걸맞은 청량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노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11일 '미세스 그린 애플' 공연에 참석한다. 8월 14~16일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격한다. 단독 투어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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