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핑구'가 일본에서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해외 다수 매체는 지난 5일 일본 NHK 방송에서 신작 '핑구 인 더 시티'를 방영한다고 전했는데요.

새 시리즈는 작은 마을에서 큰 도시로 이사한 핑구 가족을 그렸습니다. 핑구는 그곳에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핑구는 도시에서도 여전히 장난기를 발휘합니다.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웃음 넘치는 일화들을 만들어 낼 예정입니다.

'핑구 인 더 시티'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대신 CG로 만들어졌는데요. 7분으로 이뤄진 5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핑구 인 더 시티'는 다음달 7일 일본에서 첫 방송됩니다.
<영상출처=NHK, クロノマーズ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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