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치열이 쇄골 부상을 당했다. 현재 보호장비를 착용하며 생활 중이다.
황치열 소속사 관계자는 5일 TV리포트에 "황치열이 3주 전에 쇄골 부상을 당했다. 전치 8주가 나왔는데, 쇄골이어서 보호장비를 착용한 상태로 활동 중이다"라고 밝혔다.
황치열의 부상은 지난달 '불후의 명곡' DJ DOC 편에 출연한 그룹 워너원 센터 강다니엘과 비보잉 대결을 벌이다 입었다고. 황치열은 부상으로 스케줄에도 차질을 빚었다. '불후의 명곡' 녹화 때는 보호장비를 벗고 임하고 있는 투혼을 보이고 있다.
황치열은 이 같은 사실을 4일 진행된 V앱을 통해서도 살짝 언급한 바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황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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