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로타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서 설명에 나섰는데요.

로타는 "다 없지는 않다. (사진 중) 팔이 있는 것도 많다. 그런데 이슈되는 하나만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 공격한다"고 설명했죠.

모델의 팔이 안 나오는 이유는 포즈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작업하다보면 팔이 못마땅할 때가 있다. 손 표현이 오글거리거나 어색할 때"라고 했죠.

이어 "소품이 없다보니 모델들이 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럼 손을 뒤로 살짝 숨기는 경우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별한 의도가 있진 않다고 하는데요. 그는 "(논란이 된) 이후부터는 팔을 뒤로 뺀 사진을 안 찍었다. 그게 1년도 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로타는 "(모델과 작가가) 서로 좋아서하는 작업이다. (모델이 포즈가 괜찮은지 물어보면 나도) '맘에 들어'라고 하며 (촬영하는 식이다)"라고 했는데요.

로타가 말하는 화보 논란, 영상으로 보시죠.
<사진출처=로타 인스타그램, 영상출처=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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