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매력이 네팔에서도 통했습니다.

지난달 11일(현지시각) 네팔 일간지 '히말라얀 타임스'(The Himalayan) 1면에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배우 박보검이었는데요.

'셀럽 B데이'라는 코너에서 '더 보검 매직'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죠.

기사 내용에는 아이돌을 꿈꾸던 어린 시절과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과정 등 그의 성장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또 tvN '응답하라 1988',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SBS-TV '너를 기억해' 등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스틸컷이 소개되기도 했죠.

박보검이 네팔 유명 신문 1면을 장식하게 된 데에는 최근 네팔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현지에서는 케이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 출처=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