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라이즈가 컴백과 동시에 주요 차트 1위에 올랐다.
라이즈는 지난 15일 각종 2번째 미니앨범 '투'(II)를 발매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신보는 공개 하루 만에 91만 6,373장 판매됐다.
중화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투'는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트리플 골드'(75만 위안) 인증을 획득했다.
열도 역시 사로잡았다. 이들의 새 앨범은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자리했다.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2위도 안았다.
글로벌 성적 또한 눈에 띈다. 총 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한 것. 일본 및 태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이다.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도 인기몰이 중이다.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벅스 실시간 1위에 들었다.
라이즈는 컴백 당일 라이브에서 "또 다른 색깔과 퍼포먼스로 브리즈(팬덤명) 어깨를 올려주겠다. 재밌는 추억 만들자"고 약속했다.
한편 라이즈는 16일 KBS 쿨 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한다. 오는 18일엔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