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정은 김도연에게 화가 났습니다. "너 이거 뭐야? '서프라이즈' 오빠들 (영상을) 네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어떡해"라며 소리질렀죠.

김도연은 그런 친구에 서운해했습니다. "야 네가 관객석 너무 빌까봐 걱정된다며. 그래서 홍보에 도움되라고 올리는데 왜"라고 응수했죠.

두 사람은 계속해서 다퉜습니다. 친구를 도우려던 김도연의 행동이 오히려 문제가 됐기 때문이죠. 감정의 골은 갈수록 깊어졌습니다.

최유정은 '쾅' 소리가 나도록 문을 닫고 나갔는데요. 이어 "내가 그런거 아니거든. 바람이 그런거거든"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도연과 최유정의 몰랐던 연기 실력,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판타지오, 기린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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