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몸무게 덕에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지난 2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는데요.

지성은 앞서 몸무게 60kg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덕분에 '육십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죠. 현재는 살이 조금 빠져 59kg이라고 하는데요.

그는 친근한 몸매 덕분에 스포츠웨어 브랜드 CF를 촬영했습니다. 래쉬가드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는데요. 탄력있는 바디라인이 인상적입니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가 60kg 지성의 건강미에 적합하다고 판단돼 러브콜을 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는데요.
지성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별명은, 친근한 '육십돌'

마르기만해야하나요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살 안빼도, 예뻐요~.
<사진출처=69slam, 소녀주의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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